저녁에 볼 만한 광복절 특집 영화는?'귀향'부터 '분노의 질주' '역모' '항거'까지
입력 2019. 08.15. 18:40: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광복절 기념 특선 영화가 오후에도 방송된다.

15일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는 '귀향'이 오후 6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OCN에서는 '분노의 질주:더익스트림'이 오후 6시 50분부터 9시 30분까지, 채널 CGV에서는 '역모: 반란의 시대'가 오후 8시 10분부터 10시 20분까지, MBC에서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오후 10시 5분부터 11시 50분까지 방송송된다.

'귀향' (감독 조정래)은 2016년 개봉된 영화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담은 영화다. 배우 강하나, 최리, 손숙, 황화순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총 358만 7,182명을 동원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더익스트림' (감독 F.게리그레이)는 도미닉이 첨단 테러조직과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알게된 도미닉은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이며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다룬 이야기다. '역모:반란의 시대'는 1728년 영조 4년, 내금위 사정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김호가 어영청 5인방 무사집단이 역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홀로 역적에 맞서 왕을 지키는 이야기를 다뤘다.

'항거:유관순 이야기' (감독 조민호)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고아성,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류경수가 출연했으며 누적 관객수 총 115만 7,707명을 기록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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