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음원깡패”…‘케이월드 페스타’ 박봄, ‘봄’ 기운 불어 넣은 무대
입력 2019. 08.15. 20:39: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박봄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봄’ 기운을 불어넣었다.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서막이 올랐다.

개막 공연 라인업부터 화려했다. 올해 초 화려한 컴백을 알린 박봄은 ‘봄’, ‘4시 44분’ 무대로 짙은 감성을 더했다. 틋히 박봄은 ‘음원깡패’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할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HE SHOW ,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다양한 K컬처 행사를 진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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