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위 ‘병원행’, 얼굴 황변 '이상 증세'…푸드크럭+빛나 걱정에 누적된 피로 탓
입력 2019. 08.16. 08:02:2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에서 강위가 빛나와 장사 걱정에 병이 나 결국 병원을 찾았다.

KBS1 ‘인간극장’의 ‘아빠하고 나하고’ 편에서는 푸드트럭에서 도넛장사를 하며 딸 빛나를 키우는 강위가 병이 나 병원을 찾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4년간 빛나를 홀로 키우며 푸드트럭을 하느라 몸을 혹사한 데 따른 피로가 누적됐다.

강위는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지만 의사는 얼굴이 노랗게 된 게 언제부터인지 물었다.

강위는 얼굴이 노랗게 되기 시작한 건 오래됐다고 말해 의사는 검사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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