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아빠하고 나하고' 강위, 푸드트럭 탈피 ‘가게 계약’→빛나 놀이터 확보
- 입력 2019. 08.16. 08:10:2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강위는 단속이 심한 불안정한 푸드트럭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게 계약을 했다.
16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아빠하고 나하고’ 편에서 강위는 가게 계약을 한 차례 실패한 후 낙심했으나 결국 아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적당한 가게를 확보했다.
강위는 계약 하게 된 가게 앞에 빛나가 놀 수 있는 공원과 분수대가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이에 가게 계약을 마치고 빛나를 데리고 가게를 찾아 자랑했다.
강위는 빛나에게 트렘플린 등 놀이 기구까지 설치해 주겠다고 공헌하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