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꿍따리’ 강석정, 이보희 뒤통수 칠 준비…이보희 ‘박시은 감시’ 본격
- 입력 2019. 08.16. 08:20:3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꿍따리’ 강석정이 이보희 뒤에서 음모를 꾸미며 공격에 나섰다.
16일 방영된 MBC ‘모두 다 꿍따리’에서 문장수(강석정)는 조순자(이보희)에게 전화를 해 송보미(박시은)를 회사 들이는 문제를 상의했다.
조순자는 송보미를 감시하기 위해 회사에 들이자는 문장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혼잣말로 가까이 두고 감시하는게 낫다며 스스로 납득시켰다.
조순자의 전화를 끊고 차에 탄 문장수에게 친구는 “연기가 물이 올랐구나. 네 장모 뒤통수치러 가면서”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꿍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