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모두 다 쿵따리’ 이장유 감옥 병원 탈주…이보희 과거 폭로?
- 입력 2019. 08.16. 08:29:1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장유가 갇혀있던 병원에서 탈출을 감행했다.
16일 방영된 MBC ‘모두 다 꿍따리’에서 송씨(이장유)는 요양사까지 붙어 24시간 감시를 받았다. 이에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화장실을 계속 들락날락 거리며 요양사를 괴롭혔다. 자신을 피해 밖으로 나가려는 요양사를 붙들어 카드키를 확보했다.
송씨가 병실에서 탈출한 사실을 뒤늦게 안 병원 관계자들은 도망가는 그의 뒤를 쫓았다.
그는 자신의 손자 손녀 이름을 부르며 사력을 다해 뛰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꿍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