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영구, 각방 6년차 선배 조언…3년차 만에 후회 ‘부부는 한 방’
입력 2019. 08.16. 08:41:1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아침마당’이 ‘각방 VS 한 방’을 테마로 패널들의 갑론을박을 이어갔다.

16일 방영된 KBS1 ‘아침마당’에서 조영구는 각방 6년차로 각방 홍보대사였지만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한 방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다며 주변을 각방론자들을 설득하려 했다.

조영구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각방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언제부터인가 아내와 멀어지고 낯설어졌다며 각방의 문제점을 피력했다.

그는 늦게 들어와서 혼자 조용히 쉬고 싶고 잠자는 아내에게 방해될까봐 각방을 쓰기 시작했지만 각방 3년 차만에 후회되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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