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옥희, 홍수환은 ‘수면제’ “따뜻해”…한 방 필수
- 입력 2019. 08.16. 08:50:1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아침마당’ 패널 옥희가 홍수환이 따뜻한 수면제라며 한 방 필요성을 주장했다.
16일 방영된 KBS1 ‘아침마당’이 각방 VS 한 방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각방 30년차 팽현숙은 최양락과 자신이 모두 예민해서 한 방을 쓸수 없다고 단언했다.
이에 옥희는 나이가 들면 자다가 뇌경색이 오는 등 이상 증세가 올 수 있어 같이 자야 대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홍수환은 수면제라며 따뜻한 품이 좋다고 자랑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