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박진우, ‘영화관 데이트’에 오글오글 대사 “제니씨가 제 인생의 영화”
- 입력 2019. 08.16. 09:01: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 신다은이 함께 영화관에서 첫 데이트를 했다.
16일 방영된 SBS 아침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오은석(박진우)는 제니 한(신다은)이 안만수(손우혁)과 이혼하자마자 그동안 묻어둔 마음을 꺼내 본격적인 데이트 제안을 했다.
영화관에서 공식 첫 데이트를 한 제니는 극장 안에서 오은석 손을 꼭 잡고 어깨에 기대 행복해 했다.
은석은 “영화가 들어올 거 같지가 않네요. 제니씨가 제 인생의 영화니까요”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고 제니는 “믿어지지가 않아요, 은석씨. 우리가 같이 있는 게”라며 혼잣말로 과거를 되세겼다.
은석 역시 앞으로 연인들이 하는 것을 다 할 것이라며 제니를 놓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