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광복절 연휴 55만 관객 동원… '봉오동 전투' 300만 돌파
입력 2019. 08.16. 09:03: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가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이하 ‘분노의 질주’)는 전국 1291개의 스크린에서 5898명의 관객을 동원해 하루 동안 55만 1858명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앞서 14일 개봉한 이 작품은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누적관객 수 90만 5197명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9시 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36.1%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이날 중으로 누적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2위는 ‘봉오동 전투’가 차지했다. 47만 999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 수 315만 2510명을 달성했다. ‘엑시트’는 39만 3295명으로 3위,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5만 6596명으로 4위, 이날 개봉한 ‘암전’은 3만 626명을 기록해 5위로 시작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분노의 질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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