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아내, 잔소리하다 입 닫으니 '무시한다'고" 억울 (아침마당)
입력 2019. 08.16. 09:20: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만기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갱년기에는 각방 VS 한 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갱년기에 줄일수록 좋은 이것 잔소리 VS 함께하는 시간’을 소주제로 정해 토론했다.

이만기는 “예전에는 잔소리를 좀 했었다”며 “밥 먹을 때 왜 흘리니, 신발 정리를 안 하니 등 내 잔소리가 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잔소리를 하면 나도 귀찮으니까 잔소리를 하지 말아야 겠다 싶어서 입을 닫았다. 입을 닫으니 이제 자기를 무시한다고 하더라”고 억울함을 표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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