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양지家 향한 의혹 증폭 “가만 안 둬”
입력 2019. 08.16. 09:51:2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의혹을 품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의혹’ 부제로 그려진다.

임미란(이상숙 분)은 최지민이 오태양(오창석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시각 채덕실(하시은 분)은 임미란이 딸의 사고 당일 아침 ‘최’라는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을 알고 따진다.

오태양은 딸의 사고 장소에서 장회장(정한용 분)을 보고 샛별의 죽음이 양지가의 소행이라고 확신한다. 이어 그를 찾아가 “가만 안 둬. 너희들 다 내가 부셔버릴 거다”라고 저주를 퍼붓는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의 멱살을 잡고 “어디서 행패냐. 이 집에서 당장 나가라”라고 소리친다. 밖으로 나온 오태양은 장정희(이덕희 분)로부터 뺨까지 맞아 본 방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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