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꿍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이장유 사라지고 일촉즉발 위기…강석정 ‘음모’
입력 2019. 08.16. 10:06: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쿵따리’가 이보희 강석정 서혜진 세 사람 모두 각자 다른 이유로 박시은을 회사로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17일 방영되는 MBC ‘모두 다 쿵따리’ 24회에서 조순자(이보희)는 사라진 송씨(이장유) 때문에 불안해하고 문장수(강석정)는 장모 조순자 모르게 계략을 꾸민다.

송보미(박시은)을 회사로 들어올 것을 종용하는 이나비(서혜진)에게 “더 이상 두 사람 문제에 날 이용하지 말아요”라며 딱 잘라 거절한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라며 피해가려는 이나비에게 송보미는 “이나비씨 그 사고랑 관련 없어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다.

송씨가 사라진 정황을 확인하러 병원을 찾은 조순자는 “그 노인네 걸려서는 안돼요”라며 극도의 불안감을 드러낸다. 이어 병원을 나오면서 “송보미 쿵따리에 계속 둘 거야?”라며 문장수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처리할 것을 지시한다.

이에 “송보미 제 발로 회사에 들어오게 만들 겁니다”라며 조순자를 안심하게 한 후 “송보미한테 증거 다시 보내 이제 제 발로 찾아오게”라며 친구와 음모를 꾸민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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