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 라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태곤·지소연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19. 08.16. 10:08: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라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라마엔터테인먼트는 16일 “현쥬니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더욱 더 좋은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쥬니는 “배우들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프라가 구축된 곳에서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현쥬니는 2008년 MBC ‘베토벤 바이러스’로 데뷔, ‘아이리스’ ‘나는 전설이다’ ‘태양의 후예’, 영화 ‘국가대표’ ‘하늘과 바다’ ‘반창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소속사는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명품 연기를 선보여 온 현쥬니가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라마엔터테인먼트에는 유태곤, 유하복, 지소연 등이 소속돼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마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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