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몽키즈' 브루스 윌리스·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인류를 멸망시킬 바이러스의 정체는?
입력 2019. 08.16. 10:14: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12몽키즈'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CGV에서는 16일 오전 9시 20분부터 '12몽키즈'(감독 테리 길리암)가 방송된다.

브루스윌리스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12몽키즈'는 과거로 돌아와 인류의 멸망을 예고하는 한 남성의 이야기를 그렸다.

서기 2035년, 미래 인류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99%가 멸망하고 소수의 생손자들은 지상에서의 생활을 포기한 채 지하 세계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러던 중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제임스 콜(브루스 윌리스)은 자원 임무를 띠고 지상으로 나가고 그곳에서 '12 몽키즈'란 단체의 마크를 보게 된다. 탐사업무를 끝내고 돌아온 제임스에게 일련의 과학자들은 인류의 지상회복을 도와준다면 완전 사면을 해주겠다고 제의한다.

결국 그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 1996년으로 보내진다. 그러나 착오로 인해 1990년으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경찰을 부상입히는 등 말썽을 피워 정신 병원에 수감된다. 그는 곧 인류가 바이러스에 의해 멸망할 것이라고 설득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1996년 개봉한 '12몽키즈'에는 브루스윌리스와 브래드 피트 외에도 매들린 스토우,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출연했으며 네티즌평점 8.84를 기록한 SF 스릴러 영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영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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