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혜연 "옷 300벌 정도 보유, 입을 건 항상 없어"
- 입력 2019. 08.16. 14:52: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에서 한혜연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사복 개수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연은 "제 옷방에 얼마나 옷을 갖고 있는지 방청객들에게 맞춰봐"달라고 퀴즈를 냈다.
이에 김태균은 "100벌? 200벌?"이라고 물었지만 한혜연은 웃으면서 "청취자분들이 맞춰보세요"라고 답했다.
한 방청객은 "300백벌?"이라고 답해 한혜연은 "맞다. 집에 300벌정도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입을 게 항상 없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여성 방청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