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 최민환 "아내 둘째 임신, 또 한번의 큰 축복 벅차고 떨려"[전문]
- 입력 2019. 08.16. 14:56: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최민환 율희 부부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최민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며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고 율희의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아이돌 커플로 열애를 인정한 후 이듬해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 18일 첫 아들 재율 군을 얻었고, 그해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최민환 SNS 전문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습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립니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