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윤아, '엑시트' 700만 돌파 기념 '컬투쇼' 출연 [공식]
- 입력 2019. 08.16. 15:03:5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조성석과 임윤아가 '컬투쇼'에 출연한다.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과 임윤아가 흥행 기념으로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오는 19일 오후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컬투쇼'에서 영화 흥행의 주역 조정석과 임윤아는 DJ김태균과 함께 영화만큼 즐겁고 재기발랄한 입담을 펼친다. 더불어 영화 흥행 소감과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할 것을 예고했다.
2019년 여름 충무로에 새로운 흥행 활력을 불어넣은 조정석과 임윤아는 개봉 4주차에도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을 통해 열혈 홍보 활동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정석, 임윤아 두 배우의 폭발적 열연과 애정어린 홍보에 힘입어 '엑시트'는 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전폭적인 관객들의 지지로 자리매김해 영화관에서 장기흥행 순항 중이다.
한편,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 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