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호텔 델루나' 비하인드 공개 "흑발 변신? 염색 NO 인모 가발"(악플의밤)
입력 2019. 08.16. 15:28: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설리가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최근 설리는 절친 아이유가 출연중인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 당시 흑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JTBC2 '악플의밤' 녹화에서 설리는 달라진 비주얼로 신동엽-김숙-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호텔 델루나' 속 재벌 손녀의 모습 그대로, 기존의 핑크색 헤어가 아닌 흑발로 등장한 것. 설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자 "염색이 아니라 인모 가발이다. (머리카락이) 누구 건진 모른다"며 깨알 같은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악플의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