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어플로도 안 가려지는 피곤함” [셀럽샷]
입력 2019. 08.16. 16:45: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율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율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어플로도 안 가려지는 이 피곤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고 멍한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율희의 모습. 피곤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편 최민환은 16일 율희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게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7년 열애 인정 후 지난해 5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얻었고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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