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월드 페스타’ 마미손 “여전히 매드클라운이라는 오해, 전 마미손”
- 입력 2019. 08.16. 18:05: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마미손이 ‘케이월드 페스타’에 임하는 소감과 함께 마미손으로서 겪는 고충에 대해 전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2일차 개막공연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 앞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래퍼 마미손이 포토월 앞에 서 근황을 전했다.
마미손은 “열심히 앨범 작업을 준비 하고 있다”라며 “10월 중순에서 말경에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라고 컴백을 예고했다.
이어 “아직까지도 공연을 갈때마다 일부 팬분들께서 매드클라운이라는 피켓을 들고 응원해주시는데 이제는 혼돈 하지 말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전 마미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수영과 권율이 MC를 맡은 개막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NCT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JBJ95 용주 마미손 등 K팝의 매력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하는 하반기 대표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V SHOW, 뮤지컬 슈퍼콘서트,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한류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