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함익병 모친 김삼술, ‘닭서리’ 도둑으로 오해받은 사연은?
입력 2019. 08.16. 19:55: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함익병과 어머니 김삼술씨가 나와 고향 진해를 찾았다.

16일 방영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김삼술씨는 셋방살이 설움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아이들을 위해서 음식을 하는데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쳤다는 것.

당시 이웃집에서 닭서리를 당했는데 함익병 집에 가난해 도둑질을 한 것으로 오해받았다. 당시 너무 가난해서 이같은 오해까지 받았다고 함익병이 웃으면서 털어놨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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