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 폭행 최성재에 분노 “당신이 뭔데”
- 입력 2019. 08.16. 20:18:5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가 오창석을 폭행하는 최성재를 막아섰다.
16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윤시월(윤소이)은 장월천(정한용) 방에서 나오는 오태양(오창석)을 최광일(최성재)이 폭행하려하자 그를 막아섰다.
윤시월은 “안 돼요. 이 사람한테 이러지 말라고요 제빌. 당신이 뭔데 이 사람을 때려 당신이 뭔데”라며 오태양을 두둔했다.
방으로 들어온 윤시월은 “그 사람 어머니 아들이야 그 사람 건드리기만 해. 최광일, 네가 누군지 확 다 말해버릴 거니까”라며 최광일에게 경고했다. 이어 “ 승계 받아야지. 내가 지금 말도 안 되는 이 상황을 견디는 건 다 너랑 해어지기 위해서야. 그러니까 더 이상 나 건드리지마.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해”라며 강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