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월드 페스타' 레드벨벳,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주문 '짐살라빔'
- 입력 2019. 08.16. 21:13:5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레드벨벳이 '케이월드 페스타'에서 서머퀸의 면모를 발휘했다.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 2일차 포토월이 진행됐다.
이날 엔딩 무대를 맡은 레드벨벳은 중독성 강한 신곡 '짐살라빔'으로 관객들을 '레베럽'으로 만들었다. 이후 레드벨벳을 서머퀸 반열에 오르게 한 '빨간 맛'으로 한 여름 밤을 물들였다.
배우 수영과 권율이 MC를 맡은 개막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NCT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JBJ95 용주 마미손 등 K팝의 매력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할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HE SHOW ,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다양한 K컬처 행사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