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부터 몬스타엑스까지"…'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 K팝 ★ 총출동 [종합]
- 입력 2019. 08.16. 21:15:2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전세계 K-POP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케이월드 페스타'가 16일에도 개막식으로 그 열기를 이어갔다.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식 2일차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MC를 맡은 권율은 "제가 오늘 진행을 해보니까 왜 K팝에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지 알 것 같다.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며 K팝의 위상에 감탄했다.
그러자 수영은 "이제는 날마다 해외에서 데뷔하는 그룹들이 늘어갈 정도로 글로벌한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며 덧붙였다.
이날 1부에는 용주, 우디, 민서 등 발라드 가수를 비롯해 남태현, KARD, 마미손, CLC, 러블리즈, DJ DOC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황치열, 남우현, 몬스타엑스, JBJ95, NCT 드림, 오마이걸, 레드벨벳까지 최정상 한류스타들이 함께 했다.
앞서 1일차인 15일에는오늘 공연에는 임한별, 박봄, 드림캐쳐, 다이아, 아스트로, 자이언트 핑크, A.C.E, 위키미키, 김재환, 정세운, 임재현, 더보이즈, 김동한, 네이처, 원더나인, 뉴키드, 디원스 등 가요계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세 뮤지션들의 뜨거운 무대로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할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HE SHOW ,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다양한 K컬처 행사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