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요한’ 윤주상, 김영훈과 지성 이세영 뒤에서 음모 “이제 때가 왔는가”
- 입력 2019. 08.16. 22:23:1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의사 요한’ 윤주상과 김영훈이 지성과 이세영의 일상을 캔 사진을 보면서 은밀한 대화를 주고받아 긴장감을 높였다.
16일 방영된 SBS ‘의사 요한’에서 한명오(김영훈)는 차요환(지성)과 강시영(이세영)의 일상을 추적한 사진과 함께 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장관(윤주상)에게 보고했다.
“두 사람 단순 교수와 수련의를 넘어 각별해진 거 같습니다”라는 한명오의 말에 장관은 “만의 하나 우리 뜻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빌미를 주어서는 안 되네. 쓸데없는 스캔들로 본질이 호도돼서는 안 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이제 때가 왔는가. 선생도 준비가 다 됐다고 하셨으니까”라며 뭔가 은밀한 음모가 진행 중임을 암시했다.
장관의 말에 한명오는 “드디어 준비가 다 끝난겁니까 장관님?”라고 말해 음모에 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