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요한’ 지성, 후각신경아세포종 걸린 톱스타 수술 ‘성공’…통증보다 더한 아픔
- 입력 2019. 08.16. 22:40:4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손쓸 방법이 없는 악성암에 걸린 톱스타가 지성의 환자로 입원하면서 지성을 의사로 파멸하게 하고자 하는 이규형과 신동미의 음모가 시작됐다.
16일 방영된 SBS ‘의사 요한’에서 차요한(지성)은 후각신경아세포종에 걸린 톱스타 유리헤의 치료를 맡아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수술에 들어갔다.
톱스타라는 지위로 그가 실수하거나 고통을 완화를 위한 안락사 등의 방법을 택할 경우 채은정(신동미)과 손석기(이규형)의 복수가 실현될 수 있는 상황인 것.
차요한은 음모가 있는지 모른 채 수술방에 들어가 수술에 집중했다. 유리혜의 통증완화 수술은 성공하고 유리혜는 아들의 면회를 거절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