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의사 요한’ 지성 ‘이상 증세’, 이세영 앞에서 혼절…응급실 긴급 이동
입력 2019. 08.16. 22:55:2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의사 요한’에서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는 등 이상 증세가 생기기 시작한 지성이 결국 자신을 취재하러온 기자 앞에서 증상이 악화됐다.

16일 방영된 SBS ‘의사 요한’에서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심해진 차요한(지성) 앞에 기자가 나타났다. 자신을 인터뷰하겠다는 기자의 말을 가까스로 거절하고 힘겹게 걷다 비상구로 나갔다.

차요한의 뒤를 캐던 기자는 그의 이상 증세를 확인하기 위해 따라갔으나 강시영(이세영)이 차요한을 발견하고 피신시켰다.

강시영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차요한의 병명이 알려질까 봐 그를 다른 병원 응급실로 데려와 검사를 요청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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