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ON 측 "청하·원어스, 비자 문제로 KCON LA 참가 불가"
- 입력 2019. 08.17. 08:39:5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청하와 원어스가 비자 문제로 KCON LA에 참가하지 못한다.
16일 KCON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청하와 원어스가 비자 문제로 KCON LA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KCON 및 아티스트 측은 팬들과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놀랐다. 하지만 KCON은 'KCON 2019 LA' 기간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객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KCON은 CJ E&M이 주최하는 K팝 컨벤션으로 KCON 2019 L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 및 LA 컨벤션 센터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펼쳐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