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이월드서 20대 알바생 다리 절단 사고…생명 지장 없어
- 입력 2019. 08.17. 09:14:1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대구에 위치한 놀이공원 이월드에서 20대 아르바이트 생이 놀이기구에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6시 50분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이월드에서 직원 A씨가 놀이기구 중 하나인 허리케인 열차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지혈 치료를 받은 뒤 병원으로 곧바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월드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