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 ‘케이월드 페스타’ 열기 더해 “꽃미남+실력파 밴드의 등장”
- 입력 2019. 08.17. 18:40:1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미남 밴드 아이즈가 ‘케이월드 페스타’ K-밴드의 열기를 더했다.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일환으로 K-밴드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코미디언 윤정수와 가수 고나영이 MC를 맡았다.
이날 MC 고나영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치료해 줄 실력파 밴드”라고 아이즈를 소개했다. 이어 윤정수는 “노래도 잘 하고 잘 생기기까지 했더라. 이건 너무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소개로 등장한 아이즈는 “오늘 하루 재밌게 놀고싶어서 나왔다”라고 말하며 ‘난리 법석이야’를 시작으로 ‘저격해’. ‘다해’, ‘EDEN’, ‘Hello’ 무대를 선보였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하는 하반기 대표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K-힙합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SBS MTV TV SHOW, 뮤지컬 슈퍼콘서트,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한류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페스티벌 관련 각종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SNS 채널에서는 다양한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