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할아버지 유산 처분한 이지은, 여진구에게 고가 양복 선물
입력 2019. 08.17. 21:22: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지은이 여진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구찬성(여진구)에게 고마움을 뜻을 전해 고가의 선물을 보낸 장만월(이지은)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장만월은 구찬성에게 "도망가지마.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더라도 내 옆에 있어줘"라고 고백했다. 이에 구찬성은 "당신이 사라지게 놔두지 않을 겁니다. 나를 믿어요"라며 서로의 애정을 확인했다.

고가의 양복을 본 여진구는 "이런 돈이 어디서 났지"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를 듣던 산체스는 "저번에 할아버지 유산을 처분해달라고 장만월을 만났었다. 어마어마 하더라"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