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여진구, 떡국 데이트 "반말 써도 됩니까?"
입력 2019. 08.17. 21:42: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진구 이지은이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구찬성(여진구)에서는 떡국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구찬성(여진구) 장만월(이지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구찬성은 "산체스랑 나랑 세 살 차이다. 떡국 세 그릇 먹고 당신과 반말 써도 되냐"며 "산체스는 만월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만월은 "반말하고 싶어? 떡국 천삼백 그릇 먹어봐"라며 떡국을 먹었다.

구찬성은 "그건 김준현도 못먹는다"며 "13개 먹으면 만월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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