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 이세영에 "난 네 도움이 필요해"
입력 2019. 08.17. 21:52: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지성이 이세영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에서는 이명과 어지러움으로 인해 시아가 보이지 않는 증상을 겪는 차요한(지성)을 대신해 학회 발표에 선 강시영(이세영) 모습이 그려졌다.

차요한은 "긴급상황이다. 2년 차 전공읜데 보기보다 야망이 크다. 본인이 힌트를 줬으니 그 부분 직접 설명하고 싶은 것 같다"며 강시영에게 마이크를 건넸다.

강시영은 차요한을 대신해 발표를 완벽히 마쳤고 동료들은 "사전에 바톤 터치가 이야기됐던 것이냐"며 놀라워했다.

이후 차요한은 강시영에게 "말 들어야겠네. 병원 가봐야겠어"라며 "아까 잘 보이지 않았지만 너라면 거기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인정할게. 난 네 도움이 필요해"라고 고백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 요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