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쳐' 박진우 변호 맡은 김현주 박훈 등장, 한석규와 갈등 예고
- 입력 2019. 08.17. 22:48: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현주 박훈이 박진우 변호를 맡았다.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왓쳐'에서는 주진모(박진우) 변호를 맡은 윤진훈(박훈)이 한태주(김현주) 앞에 등장하면서 파란을 예고했다.
도치광(한석규)는 주진모(박진우)를 불러 "장부가 어딨냐. 그거만 주면 풀어드릴게"라며 "당신 살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한태주가 등장, 도치광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태주는 전남편 윤지훈을 도와 박진우 변호를 맡은 것.
이를 미심쩍게 여긴 도치광은 김영군(서강준)에게 "윤지훈 변호사 어떻게 보이냐"고 물었고 김영군은 "손가락이 잘렸는데 그 사건 배후를 변호한다는 게 이상하지 않냐"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왓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