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암시? “얼굴보기도 힘들어” 의미심장 발언 보니
입력 2019. 08.18. 09:12: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안재현과 이혼을 고백한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가 온 안태현이 이혼을 원하지만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개최 기념 간담회에서 ‘남편 안재현의 응원이 있었냐’라는 질문에 “내가 뭐 하러 가는지도 모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구혜선은 “요즘 작품 준비하고 운동하느라고 얼굴보기도 힘들다. 기사가 나간거 보면 무슨일 하고 왔는지 알 것 같다”라라고 말했다.

구혜선, 안재현은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N ‘신혼일기’에 출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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