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박스오피스 1위 유지…‘엑시트’ 700만 돌파
- 입력 2019. 08.18. 09:29: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44만 969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3만 6585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임무를 위해 한 팀이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홉스와 쇼가 서로 협력하면서도 티격태격 설전을 벌이는 유쾌한 장면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CGV 실관람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골든에그 지수는 현재 92%를 나타내고 있어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1만 8471명의 관객을 모은 ‘봉오동 전투’다.
3위는 30만 9143명의 관객을 동원한 ‘엑시트’가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관객 수는 729만 8781명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