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남이장군, 최연소 장원급제→28살 사망한 이유는? (서프라이즈)
- 입력 2019. 08.18. 12:52: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남이장군 이야기가 공개됐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남이장군의 운명’으로 꾸며졌다.
남이장군은 어려서부터 귀신을 봤다. 그러던 어느 날 얼굴에 분칠을 한 소년귀신을 보게 됐고, 귀신의 뒤를 쫓아 좌의정 권람의 집에 도착하게 됐다.
이후 권람의 딸이 죽게 됐다는 소리를 듣게 됐다. 남이는 귀신이 붙어있는 현장을 목격하고 귀신을 쫓아내자 권람의 딸이 되살아났다.
남이는 권람의 딸과 결혼했다. 또 그는 19살의 나이로 최연소로 무과에 장원급제하며 25살의 젊은 나이에 병조판서 자리에까지 오르며 임금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평소 남이를 못마땅하게 본 유자광은 남이가 역모를 꾸민다고 말했다. 결국 남이는 모진 고문 끝에 28살에 사망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