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홍종현, 가정 지킨다 “아내·어머니 못 버려”
입력 2019. 08.18. 14:22: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종현이 일을 포기하고 가정을 택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강미리(김소연 분)의 임신사실을 알고 가정을 지키려는 한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태주는 한성그룹을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강미리의 임신사실을 안 그는 “제 아내와 어머니를 버릴 순 없지 않나”라고 말한다.

강미리는 태어날 아이의 신발을 선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온 박선자(김해숙 분)는 한태주에게 “미리 다시 받아줘서 고맙다”라고 전한다.

한편 김우진(기태영 분)은 강미혜(김하경 분)에게 “너 자꾸 이럴래?”라고 소리쳐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