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 1998년 개봉한 영화, 스토리는?
입력 2019. 08.18. 15:27: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가타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오후 1시 5분부터 EBS1에서는 ‘가타카가 방영됐다.

1998년 개봉한 ‘가타카’는 앤드류 니콜 감독의 작품이다.

우주 항공 회사 가타카의 가장 우수한 인력으로 손꼽히고 있는 제롬 머로우(에단 호크 분)은 완벽한 우성인자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그는 과거 심장 질환에, 범죄자의 가능성을 지니고, 31살에 사망하는 빈센트였다. 그의 부모는 시험관 수정을 통해 완벽한 유전인자를 가진 그의 동생 안톤을 출산한다.

어린 시절부터 우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빈센트는 부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주 비행사가 되는 꿈을 가진다. 그러나 그는 성인이 된 후 우주 비행사가 되는 그 어떤 시험이나 면접도 통과하지 못하고 집을 나간다.

청소부 생활을 전전하던 빈센트는 어느 날 최고의 우주 항공 회사 가타카에서 청소부로 일하게 되고, 그런 가운데 유전학적으로 열성인 자에게 가짜 증명서를 파는 DNA 중계인 게르만은 우성인자를 팔려고 하는 유진 머로우와 빈세트를 연결시켜 준다.

빈센트는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 고문같은 수술까지도 견뎌내고, 마침내 유진 머로우와 빈센트 프리만의 결합을 통해 제롬 머로우가 탄생한다. 그 후 그는 가타카에 입사하고, 가타카에 같이 근무하는 아이린(우마 써먼 분)과 사랑에 빠진다.

‘가타카’는 에단 호크, 우마 서먼, 알란 아킨, 주드 로, 로렌 딘, 고어 비달, 어네스트 보그나인 등이 출연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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