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오마이걸, ITZY·마크투 제치고 1위 "미라클 사랑해"
- 입력 2019. 08.18. 16:55: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기가요’에서 그룹 오마이걸이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다양한 케이팝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의 말미 1위 후보에는 마크투, ITZY, 오마이걸이 올랐다. 8월 셋째 주 1위는 오마이걸이 차지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승희는 믿을 수 없다는 듯 놀라워하며 “감사하다”며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 후보에 올랐는데 1위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승희의 소감이 끝나자 효정은 “저희 오마이걸이 데뷔하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며 모범적인 소감을 발표했고 다른 멤버들은 오마이걸의 팬클럽인 미라클을 언급하며 “너무 사랑한다. 고맙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