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월드 페스타’ 송하예X왁스,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 듀엣…관객과 호흡
- 입력 2019. 08.18. 18:12: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송하예가 왁스와 함께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를 열창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일환인 K-Soul(소울) 콘서트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MC는 방송인 박수홍과 가수 서제이가 맡았다.
이날 송하예는 ‘니 소식’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 왁스와 함께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왁스는 히트곡 ‘화장을 고치고’를 열창했다.
K-소울 콘서트에는 송하예와 왁스 외에도 해바라기, 신계행, 유리상자, 민해경, 임병수, 이규석, 홍경민, 서영은, 김범수, 이상, 하동균, 휘성, 나윤권, 제아, 이현, 서제이, 길구봉구, 박재정, 양다일, 박상돈 등 시대를 풍미하는 국내 대표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주최 케이월드페스타조직위)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에 일환으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15일부터 24일 개최되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SNS 채널에서는 다양한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