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최후의 1인, 대기업 꿈 이뤘다?
입력 2019. 08.18. 19: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도전 골든벨’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가 골든벨에 도전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의 127대 골든벨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승현 학생은 학교 홍보 UCC를 공개한다. 또 골든벨에 도전하는 100인을 위한 깜짝 선물로 3행시 응원에 나선다.

포항에서 미역 양식을 하고 있는 지용 학생의 부모님. 자랑스러운 부모님 표 미역을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한다. 효자 지용 학생의 미역 홍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대표 ‘오이’, 상큼발랄 성윤 학생이 등장한다. 그는 넘치는 흥과 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1, 2, 3학년 각 대표와의 치열한 대결 끝에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최후의 1인은 3학년 김창주 학생이다. 대기업을 목표로 공부했고, 1학년 때 바라던 꿈을 이미 이룬 최후의 1인.

다부진 각오로 골든벨 문제를 향해 나아가는데 과연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에서 127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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