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200만 돌파…‘봉오동 전투’ 400만 예정
- 입력 2019. 08.19. 09:04: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개봉 첫 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39만 642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3만 3004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 시리즈 최단 기록을 세웠다.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거침없는 흥행 질주 중인 이 영화의 최종 성적표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6만 9923명의 관객을 동원한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394만 4948명으로 오늘(19일) 400만 관객을 넘어설 예정이다.
박스오피스 3위는 25만 9703명의 일일 관객을 모은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차지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