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 등장에 "저게 죽을라고"
입력 2019. 08.19. 09:10: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박진우의 등장에 분노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이 제니 한(신다은) 집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왕수진(김혜선)을 병원으로 모셔가기 위해서 제니 한 집으로 갔다.

왕수진은 오은석의 등장에 "누가 여기에 오라고 했냐"며 소리쳤다. 오은석은 병원에 모셔드리기 위해 왔다고 답했다.

왕수진은 이를 거부하며 "택시 타고 가면 된다"고 딱 잘라말했다. 왕수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니 한은 오은석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갔다.

이에 왕수진은 "저게 죽을라고. 이제 집까지 쳐들어오네"라고 혼잣말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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