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하시은 “오창석, 나 떠날 사람 아니다” 믿음
입력 2019. 08.19. 10:32: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하시은이 오창석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낸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둘째를 가지라고 말하는 임미란(이상숙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딸 샛별이를 잃고 슬퍼하는 채덕실(하시은 분)에게 임미란은 둘째를 가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채덕실은 “그 사람 나 안 떠난다. 샛별이 없다고 떠날 사람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 시각 최태준(최정우 준)은 양지그룹을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넘겨주고자 빠른 시간 안에 합병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안 오태양(오창석 분)은 양지그룹의 합병을 막아내려 한다.

또 오태양은 장정희(이덕희 분)와 마주친 후 자신과 똑같은 사주를 가진 이에게 궁금증을 품는다. 그리고 정도인(김현균 분)을 찾아가 같은 사주를 지닌 자를 알고 싶다고 말해 앞으로 전개에 이목이 집중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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