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알렉 벤자민 첫 내한공연 관람 인증…소소한 휴가 근황 [셀럽샷]
입력 2019. 08.19. 11:02: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가수 알렉 벤자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지민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국은 정말 대단했다. 공연 보러 와줘서 고마워 지민"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캐주얼 사복 차림에 비니와 뿔테 안경을 쓰고 알렉 벤자민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렉 벤자민은 유튜브를 통해 이름과 노래를 알려나가며 2017년 싱글 'I Built a Friend'가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갓 탤런트' 참가자의 댄스 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화제를 끌었다. 자체적으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대형 아티스트 공연이 있는 행사장 밖 주차장에서 버스킹 무대를 펼치는 등 6개월 동안 165회 이상의 공연을 가졌다.

그의 첫 내한 공연은 지난 18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됐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알렉 벤자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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