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ㆍ윤아, '엑시트' 천만 염원댄스 선보여 (컬투쇼)
입력 2019. 08.19. 14:45: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조정석과 윤아가 춤 실력을 선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뮤즈와 조정석과 윤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영화가 천만돌파하려면 춤 정도는 춰야한다"고 말하며 조정석에게 2부시작으로 즉흥 댄스를 제안했다. 조정석은 처음에 쑥스러워했지만 이내 빠른 비트의 음악을 틀자 능숙하게 화려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다.

조정석의 춤 실력을 본 윤아는 "정말 잘 추신다"라며 감탄했고 스페셜 DJ 뮤즈는 "저 춤은 한 두번 춰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칭찬을 덧붙였다. 이어 DJ 김태균은 "윤아씨도 천만 염원 댄스로 같이 춰야하지 않겠나요"라며 몰아가자 윤아도 무대로 나와 귀여운 천만 댄스를 펼쳤다.

윤아는 녹화장을 자신있게 누비고 다니며 열 손가락을 펼치며 강조하는 율동하며 센스있게 춤을 췄다. 마지막에는 조정석이 다시 무대로 나가 윤아와 함께 천만 댄스를 뽐내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엑시트'는 7월 31일 개봉했으며 현재 총 누적관객수는 755만 8,466명을 기록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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