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기태영, 돌맞이 둘째 딸 공개 "감사한 1년"[셀럽샷]
- 입력 2019. 08.19. 16:09: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딸 돌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 감사한 1년.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첫째 로희가 동생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폭풍 성장한 로희와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두 자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유진은 사진과 함께 "둘째 돌 촬영은 북적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맴도는 미소"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진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