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밥상' 지리산 석이버섯 밥상, 백숙부터 산채 나물까지 푸짐…위치는?
입력 2019. 08.19. 19:05:04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지리산 석이버섯 밥상 맛집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지리산 석이버섯 밥상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자연 밥상' 코너에서는 '자연 밥상’에서는 전북 남원에 위치한 지리산 와운마을에 있는 바위 위에서만 자란다는 석이버섯을 이용한 한 상차림을 공개했다.

이 가게의 석이버섯 밥상에는 석이버섯 백숙, 석이버섯 전, 산채 나물 비빔밥 등 지리산 향이 가득한 메뉴들이 가득했다.

이를 맛 본 스웨덴 청년 요아킴은 "지리산 기운이 가득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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